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’어디까지 담아봤니’...과자담기 열풍에 얌체 되팔기까지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2-04 67 Dailymotion

한 아이가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과자 탑에 한 봉지를 더 얹으려고 하는 사진입니다. <br /> <br />대형마트에서 진행하는 ’과자 무한 골라 담기’ 행사인데요,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최근 온라인에는 박스에 과자를 산처럼 쌓은 인증샷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바로 이마트에서 진행하는 ’과자 무한 골라담기’ 행사인데요, 25000원을 내고 제공되는 2개의 박스에 원하는 만큼의 과자를 개수 제한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과연 얼마나 담을 수 있을까요. <br /> <br />10봉지 정도 생각하셨다면, 틀렸습니다. <br /> <br />많게는 100봉 이상, 최대 200봉 가까이 성공했다는 후기도 올라왔는데요, <br /> <br />입소문을 타고 ’누가 더 많이 담는지’ 도전이 이어지면서 박스에 과자를 많이 담을 수 있는 ’꿀팁’도 공유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"과자를 테트리스처럼 쌓아라" "맛동산을 끈으로 묶어라" "질소가 많은 과자 위주로 최대한 채우고, 큰 봉지는 옆에 얇게 세워라" 이런 내용들입니다. <br /> <br />예상 밖의 뜨거운 호응에 당초 지난 1일까지였던 행사 기간이 오늘까지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, 그런데 그사이 이걸 또 중고 플랫폼에 되파는 사람도 생겨났습니다. <br /> <br />산처럼 쌓아서 거의 공짜처럼 산 과자를 비싸게 되파는 것이 과연 도의상 맞느냐 하는 지적이 나오는 건데요. <br /> <br />누리꾼들도 "예상된 결말이다" "먹지도 않을 걸 왜 사냐"라는 등 씁쓸한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황윤태 (hwangyt264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0416562485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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